지멘스는 모든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만듭니다. 독일 베를린과 뮌헨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기술 선도 기업 지멘스는 탁월 엔지니어링 역량과 품질, 혁신과 신뢰, 그리고 글로벌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공장, 빌딩, 전력망, 열차, 의료 시스템 등 사람들이 일상을 영위하는 모든 곳에 기술을 적용하며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멘스는 현실과 디지털 세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IT와 OT를 통합함으로써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경쟁력과 회복 탄력성,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무대로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31만 8천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 국가 재건에 동참하며 국내에 진출한 한국지멘스는 국내 투자, 협력, 연구 개발을 확대하고, 산학 협력과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한 인재 양성 및 기술 확산에 주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국 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고객 및 파트너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